히로시마 현 내에는 재일한국인, 조선인을 비롯하여 중국, 브라질, 필리핀 등 많은 외국적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외국인을 위하여 히로시마 현에서는 여러 국적과 민족들의 인권과 문화, 생활습관, 가치관이 존중되고 외국적 현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개성과 능력을 발휘하면서 활력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문화 공존사회」를 목표로 하여 외국적 현민이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생활환경의 정비와 또한 지역사회에도 참가할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외국적 현민들이 같은 현민으로서 함께 살아 나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히로시마 현에 거주하게 된 그의 사정과 역사적
경위를 알고 서로 다른 문화, 생활습관, 가치관 등에 이해를 하고 취직, 주택, 교육 등, 외국적 현민을 둘러싼 문제해결을 향한
「생활의 국제화」전진이 중요한 과제로 되어있습니다.
대진의 일환으로서 1995년(헤이세이 7년)에「히로시마의 생활안내」를 작성하고 1998년(헤이세이 10년)에 이어 금번에 개정하여,
인터넷 홈 페이지로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금후에도 홍보 및 개발활동의 충실과 외국적 현민에게 생활정보의 제공과 생활상담의 실시
등에 대하여 노력을 하여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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